코스닥 액티브 ETF 수익률 비교

국내 첫 코스닥 액티브 ETF 상품에 개인 자금 1조1836억 원이 몰렸습니다.

그러나 그후 한 달 뒤 결과는 기대와 달랐습니다.

🔄 액티브 ETF란?

KoAct 코스닥액티브는 약 12% 하락, TIME 코스닥액티브는 15% 넘게 하락했습니다.

같은 기간 코스닥150 하락률은 7%대인 것에 비해 매우 저조한 수치입니다.

패시브 ETF는 지수를 그대로 따라가는 상품을 말합니다. 구조가 단순하고 운용비용이 낮습니다.

반면, 액티브 ETF는 운용사가 종목과 비중을 조절해 지수보다 높은 수익을 노리며 운용비용이 추가적으로 발생합니다.

코스닥 패시브 ETF는 대체로 연 0.1~0.2% 수준인 것에 비해, KoAct 코스닥액티브의 총보수는 연 0.5%, TIME 코스닥액티브는 연 0.8%로 두 배 이상 높습니다.

💥 “이제 겨우 한 달 지났다”

물론 한 달 수익률만으로 모든 운용 전략을 평가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이 반론은 늘 운용사에게 유리하게 작동합니다. 성과가 나쁘면 “단기라서 판단 불가”라고 하고, 성과가 좋으면 “전략이 통했다”고 말합니다.

더 중요한 것은 시장 상황입니다. 코스닥은 변동성이 큰 시장입니다. 액티브 운용이 존재 이유를 증명하려면, 이런 구간에서 최소한 지수보다 덜 흔들리거나 더 잘 버텨야 합니다.

즉, 어떤 결과가 나오든 책임은 시장에 있고, 공은 운용사에 있는 구조인데 이 기준으로는 어떤 상품도 제대로 평가할 수 없습니다.

🧭 개인 투자자가 가져가야 할 기준

코스닥은 한바탕 과열된 이후 조정 국면에 들어섰습니다. ‘조정’은 액티브 ETF의 면책 사유가 아니라, 오히려 존재 이유입니다.

투자자는 시장 타이밍을 보고, 종목을 선별하고, 리스크를 줄이기 위해 돈을 맡긴 것입니다. 그 결과가 지수보다 더 큰 손실이라면 단순히 “시장 탓”으로 정리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닐 것입니다.

투자자가 항상 짚어야 할 것은 투자 수익이 아니라 구조입니다.

내가 지금 지불하는 비용이 단순한 수수료인지, 아니면 누군가의 확정 수익을 보장하는 구조인지부터 확인해야 합니다.

대부분의 상품에서 운용사, 중개인, 플랫폼은 계약이 체결되는 순간 이미 수익을 확보합니다. 반면 투자자는 이후의 시장 결과에 따라 손익이 결정됩니다.

이 비대칭 구조 속에서 내가 실제로 떠안는 리스크가 무엇인지, 환율인지, 세금인지, 유동성인지, 원금 손실 가능성인지까지 구체적으로 분해하지 못하면, 투자는 투기가 되어 버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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